
한 주가 마무리되는 금요일입니다. 주식을 시작한 후에는, 항상 금요일은 '주봉 형성일'이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평일 아침에는 일어나서 출근하면서 대중교통에서 항상 장을 맞이 하기 전에 보유 종목 중에서 기사가 나온 것이 있나 살펴보기도하고, 오늘 주목할만한 종목은 40분부터 흐름을 파악하곤 합니다.
어느 날은 내가 너무 주식이라는 것에 빠져있나라고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잘못된 것인가?"라구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면서 시장을 돌아보고 나름 분석하고 공부를 하는 것을 자료로 남기고 있으니 의미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살아가기에 너무 빡빡한 세상이고, 부수입으로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하는 목적이 가장 큽니다. 저의 미래를 위해서 시작을 했고, 아직 주식 경력으로는 다른 분들에게 명함도 못 내밀 정도입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준비를 하는 거죠. 하나씩 알아가고 공부한 것에 결실을 맺을 때면, 보람도 생기지만 잘못된 선택을 했을 경우는 낙담하지만 돌아보면서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를 한 이유는 미래에 관련해서 아래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열풍 중인 '포켓몬 빵'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저도 ♪피카츄~라이츄~파이리~꼬부기♬를 부르면서 만화도 시청을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빵이라서 정말 반갑더라고요. 지금은 명품처럼 오픈런을 해야 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인기입니다. 그런데... 한 전문가가 인터뷰한 내용을 보고서 오늘의 인사이트는 이 기사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평론가가 말하기를 "이렇게 과거의 문화나 물건이 지금 시대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는 것은 현재에서는 미래 발전적이고 흥미있는 것이 보이지 않아서입니다."라고 하며 "즉,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 밝은 미래를 찾기는 어려워서 과거의 기쁨을 찾는 것이다."라고 하는 것을 듣고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충격적인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것 일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의 밝은 미래가 없어서 과거의 물건을 찾고 열광을 한다.... 지금의 우리 사회나 전 세계적으로 어떤가요? 기후위기, 에너지 패권으로 인한 전쟁, 정치인들의 욕심, 무한한 경쟁사회 등등 여러 부정적인 것을 고르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오징어 게임'도 우리 과거의 게임인 것이니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만의 밝은 미래'는 내가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운명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밝은 미래를 그리며 하나씩 차근히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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