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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뉴스 기사

해외여행객 급증으로 인한 북적거리는 인천공항

by 아눌 2022. 3. 28.

'백신 맞았으니 해외여행을 가볼까?'

입국자 격리 해제후 첫 주말

코로나 사태후 2년여만에
정상패키지로 격리없이 오가
미주등 항공권 예약 240% 급증

 

모든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이렇게 피로감을 느끼면 생각나는 것이 휴식을 취하는 겁니다. 코로나19이전에는 휴양지를 가서 3박4일동안 쉬시기도하고 자유롭게 나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못나간지 벌써 2년이 넘었고, 많은 분들이 해외여행이 고프다고 말씀을 많이들 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해외여행이 조금씩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해외 입국자들의 의무격리 규정이 없어지면서 이제는 부담이 없어진 겁니다. 비록 PCR 검사를 자비로 진행해서 음성확인서를 증명해야합니다. 한 15만원 내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항에 사람이 많은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코로나19 오미크론이 한창 유행을 하고 있어서 많은 위험이 있습니다.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답답함을 더 이상 참기 힘드시고, 방역 수칙을 지켜도 확진자가 폭증을 하면서 무의미하다는 생각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유럽은 현재 모든 방역수칙을 해제하면서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국가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고 있는데 과연 괜찮을지도 의문이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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