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을 빼돌린 LG유플러스 직원...이미 한국 떠났다.'
올해 들어서 정말 많은 횡령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스템, 계양전기에 이어서 이번에는 누구나 아시는 기업인 LG유플러스입니다. LG유플러스 인터넷 영업을 담당하는 팀장금 직원이 거래계약에서 발생한 수수료 수십억원을 빼돌린 횡령 사건입니다. 이 직원은 현재 연락이 끊어진 상태라고 합니다. 피해 금액은 80억원이라고 알려졌으나 이보다 적은 규모로 추정이 된다고 합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서 횡령 직원이 맡았던 계약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는 자체적으로 진상이 파악이 어느 정도 이뤄진고나면 경찰 신고나 형사 고소 등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 중 내부족으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상황은 아직 확인 디지 않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잔했습니다.

A씨는 인터넷과 인터넷 프로토콜TV 등 홈 상품의 다회선 영업을 담당했으며, 대리점들과 짜고 가상의 고객사와 허위 계약을 맺은 뒤 회사가 대리점으로 지급하는 수수료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 직원은 이미 해외로 출국을 한 것을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입국 시 통보나 여권 무효화, 체포영장 신청 등의 여러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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