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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39살 연하와의 늦둥이 친자 확인

by 아눌 2022. 3. 15.

 

39세 연하 연인과 낳은 늦둥이로 논란일 일으켰던 배우 김용건이 친자를 확인하고 호적에 입적을 시켰다는 소식입니다.
15일 오전 더팩트는 김용건이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한 후 진행한 유전자 검사에서 친자임을 확인한 후, 호적 입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용건과 A씨는 지난 7일 서울 모 대학병원에 친자 확인을 신청한 지 일주일 만인 지난 14일 친자 결과를 통보받았습니다.

 

친자 확인 유전자 검사는 특정 사유로 인해 친자의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 검증이 필요할 때만 실시합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형을 성염색체를 포함한 16개의 STR 유전자 자위를 비교 부석해 99.99%이상일 경우 친자관계로 판정합니다. 늦둥이 아들이 친자로 확인되자 김용건은 호적 입적 뿐 아니라 자녀 양육에 필요한 모든 생활비 지원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건의 측근은 김용간과 A씨가 유전자 검사에 대해 나이 차가 많다는 이유로 구설에 오른 적이 있어 불필요한 오해 재발을 막기위한 의도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A씨는 출산 후 양육에 전념하고 있으며 김용건의 아들 배우 하정우 차현우도 아이 양육을 지원하기로 한 아버지의 결정에 아낌 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당시 김용건은 논란에 대해 "나이가 걱정됐다.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거란 생각에 겁이 났다. A씨 입장을 헤아리지 못한 채 낙태를 강요했습니다. 당시 행동을 후회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A씨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고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올릴 것이라 했던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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