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예측이 빗나갔다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금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44만명을 넘어선 것입니다. 역대 최다를 다시 기록하고 있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6일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나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곧 정점이라고 예측했던 전문가들의 말이 조금은 빗나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 정부 당국은 오미크론 확산세가 이어지다가 오는 23일을 기점으로 유행이 꺾일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유행 정점은 16일부터 22일 사이로, 이때 일 최고 37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봤었습니다.
이제는 거리두기와 영업시간 제한 등등이 불필요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옵니다. 중증 환자가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 환자들은 단순히 7일 격리를 하는 것이 유일한 조치 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지인 중에서도 코로나에 걸려서 가족 모두가 고통을 받는데 단순히 감기약만으로 버티는 것이라는 것을 전해 들었습니다.
3월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것이 몇 만명의 확진자까지 확산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스스로 마스크 및 손 소독 등의 개인 방역을 철저히해서 2년 넘게 걸리지 않은 분들은 더욱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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