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함소원이 둘째 유산 아픔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서는 함소원이 등장해 시어머니 마마와 함께 고민을 털어 놨습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함소원이 등장했습니다.
함소원은 방송 조작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복귀했다. 함소원은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함소원은 “견디기 힘든 그 시간에 더 슬픈 일을 겪었다”며 “아이을 잃는 슬픔을 겪었다. 그 다음부터 남편은 아이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함소원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느냐”는 말에 “애가 다시 살아 올 것 같다”라며 오열했습니다. 함께 출연한 시어머니 마마도 함소원을 안고 위로했습니다. 한편, 함소원의 방송 출연은 지난해 4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함소원은 당시 출연 중이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조작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해당 논란에 대해 ‘아내의 맛’ 측이 “일부 에피소드에 과장된 연출이 있었음을 뒤늦게 파악했다”고 인정하면서 함소원은 하차, 프로그램은 폐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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